기술
Antares, 미 공군용 소형 원자로에 4억 7천만 달러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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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에너지 스타트업 Antares가 미 공군 기지에서 사용할 소형 모듈형 원자로 개발을 위해 4억 7천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이 회사는 100킬로와트에서 1메가와트에 이르는 용량의 원자로를 건설할 계획이며, 군사 시설에 신뢰할 수 있는 탄소 없는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번 투자는 에너지 안보와 회복탄력성이 중요한 국방 분야에서 첨단 원자력 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최근 몇 달 안에 마감된 이번 자금 조달 라운드에는 벤처 캐피털 회사와 전략적 투자자들이 참여했지만, 구체적인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Antares는 원자력규제위원회의 규제 승인을 받아 2030년대 초까지 첫 번째 원자로를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원자로는 취약한 전력망 연결과 디젤 발전기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 공군의 에너지 독립성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개발은 2027년까지 이동형 마이크로원자로를 시연하려는 국방부의 Project Pele를 포함한 미국 정부의 첨단 원자로 지원 노력의 일환입니다. Antares의 다음 단계는 설계 단계 완료, 부지 허가 확보, 프로토타입 건설 시작입니다. 또한 회사는 군사 분야 외에도 원격 지역이나 산업 시설에 전력을 공급하는 등 상업적 응용 분야를 모색할 계획입니다.
Sources
- TechCrunchSecond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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