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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연계 해커, 미국 수도 및 에너지 공급업체 교란: 정부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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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연계 해커, 미국 수도 및 에너지 공급업체 교란: 정부 권고
Photo: RoonZ nl ·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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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는 이란과 연계된 해커들이 미국의 수도 및 에너지 공급업체를 적극적으로 교란하고 있다는 업데이트된 권고를 발표했습니다.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ISA), 연방수사국(FBI), 환경보호청(EPA)이 발표한 이 권고에 따르면, 이란 정부 지원 행위자들이 이러한 중요 인프라 부문에서 사용되는 시스템의 취약점을 악용해 왔습니다. 해커들은 물 처리 및 에너지 분배 과정을 제어하는 데 필수적인 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와 인간-기계 인터페이스를 표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권고는 미국 전역의 수도 및 에너지 공급업체, 특히 이스라엘 기업의 장비나 표적이 될 수 있는 기타 시스템을 사용하는 업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정부는 이러한 공격이 물 처리 화학 물질 조작이나 에너지 공급 중단을 포함한 운영 차질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는 수백만 미국인이 매일 의존하는 필수 서비스의 신뢰성뿐만 아니라 공중 보건 및 안전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권고에 따르면, 해커들은 적어도 2020년부터 활동해 왔으며, 최근 2023년에도 사건이 보고되었습니다. 권고는 영향을 받은 공급업체의 정확한 수를 명시하지 않았지만, 캠페인이 지속적이고 광범위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정부는 수도 및 에너지 공급업체에 기본 비밀번호 변경,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네트워크 분할을 통한 접근 제한 등 즉각적인 보안 조치를 시행할 것을 촉구합니다.

배경 정보에 따르면, 이란이 미국 인프라를 표적으로 삼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이전 권고에서도 에너지 부문에 대한 유사한 위협을 경고했으며, 이번 권고는 이전 경고를 기반으로 합니다. 다음 단계로는 연방 기관의 모니터링 강화와 해커에 대한 제재 또는 기타 조치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공급업체는 향후 침입을 방지하기 위해 사이버보안 프로토콜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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