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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iday, 카메라 없이 회의를 듣는 G2 스마트 안경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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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iday, 카메라 없이 회의를 듣는 G2 스마트 안경 공개
Photo: Umberto ·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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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iday가 새로운 스마트 안경 G2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비디오를 녹화하지 않고 회의 내용을 듣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 안경은 카메라가 장착된 스마트 안경의 프라이버시 문제나 부피에 대한 우려 없이 회의 내용을 캡처하려는 전문가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G2 안경은 사무직 근로자, 원격 근무자, 그리고 빈번한 회의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실시간으로 대화를 받아쓰고 요약함으로써, 이 기기는 사용자가 필기보다는 토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Halliday는 이 안경이 언어 번역과 실시간 자막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웨어러블 카메라에 대한 증가하는 프라이버시 우려를 해결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기업과 개인은 기밀 문제로 인해 회의에서 카메라가 장착된 스마트 안경 사용을 꺼립니다. Halliday의 카메라 없는 접근 방식은 기업 및 사회적 환경에서 이 기술을 더 수용 가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Halliday는 2025년 3월 25일에 G2를 발표했습니다. 안경 가격은 399달러이며, 오늘부터 사전 주문이 가능하고 2025년 5월에 배송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 기기는 골전도 오디오와 렌즈에 텍스트를 표시하는 작은 디스플레이를 사용합니다.

이 회사는 이전에 2023년에 G1이라는 카메라 장착 모델을 출시했지만, 프라이버시 문제로 엇갈린 평가를 받았습니다. Halliday는 G2가 카메라가 없는 버전을 요청하는 고객 피드백에 대한 직접적인 응답이라고 말합니다.

다음으로, Halliday는 올해 후반에 G2용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출시하여 타사 개발자가 안경용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회사는 더 긴 배터리 수명과 개선된 소음 제거 기능을 갖춘 미래 모델을 암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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